[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30회는 전국 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회의 14.8%보다 1.6% 상승한 수치다. 특히 1회 기록한 16.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반면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는 13.9%,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은 5.8%를 기록했다.
이로써 '내 눈에 콩깍지'는 지상파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 역시 굳건히 지켰다.
한편 '내 눈에 콩깍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1 '내 눈에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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