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 진상 여배우 일화 일파만파
2022. 11.12(토) 13: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인터넷 강사 주혜연(쭈샘)이 진상 여배우 경험담을 토로하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최근 인강 강의 플랫폼 ‘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진상 여배우 만난 썰’이라는 제목의 다소 자극적인 이슈 영상이 게재됐다.

주혜연은 누구나 다 알 만한 한류스타를 실제로 만난 적이 있다며 " 31가지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마주쳤다"고 운을 뗐다.

설명에 따르면 한류스타는 진열대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주혜연은 그가 계산을 다 끝낸 상태라고 여겼고, 계산대 앞에 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을 주문했다.

그 순간 한류스타는 앞으로 걸어와 아르바이트하는 직원에게 '저기요, 일 똑바로 하세요'라고 일침을 놨다고. 주혜연은 "(배우가) 저를 돌아보며 손가락질하면서 '이 여자가 지금 새치기하는 거 못 봤어?'라고 소리쳤다"라며 아찔했던 당시 순간을 회상했다.

곧 여배우의 남편도 가까운 곳으로 다가왔고, 남편 역시 '이 여자야?'라며 자신을 바라봤다고 전했다. 주혜연은 "두 사람이 저를 한 대 칠 기세였다"고 토로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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