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둘째 배는 진짜 안 들어가요. 뱃살 관리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가운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지난 8월 둘째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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