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 "시청률? '닥터스' 21% 보다 더 나올 것"
2022. 11.10(목) 14:30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옆 경찰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래원이 '소방서 옆 경찰서'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 제작발표회에서는 박영수 CP를 비롯해 출연 배우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래원은 드라마 '닥터스' 이후 약 6년 만에 '소방서 옆 경찰서'로 SBS 복귀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래원은 "대본이 매력적이었다. 매회마다 새로운 사건을 가지고 스토리를 풀어나가는데,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라는 점이 흥미로워서 선택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래원은 시청률에 대해 "'닥터스'가 시청률이 21%밖에 안 나왔었나. 이번엔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는 드라마다.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팀플레이, 사선을 넘나드는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경찰과 소방의 이야기를 그린다. 12일 밤 10시 첫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