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총각김치=손진욱, 알약 187대 가왕 등극
2022. 11.06(일) 20:08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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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손진욱이 가왕 방어전에 실패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총각김치가 첫 번째 가왕 방어전에 도전했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알약과 MZ세대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 결과 알약이 MZ세대를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MZ세대는 빌리의 츠키였다. 츠키는 메인댄서는 노래를 못한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했다. 츠키는 메인댄서가 파트가 적다 보니 저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이후 신이 내린 목소리가 가왕전에 진출하게 돘다. 이 가운데 공개된 알약의 정체는 경서예지의 예지였다.

가왕전에서는 알약이 총각김치를 꺾고 187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후 공개된 총각김치의 정체는 손진욱이었다.

손직욱은 "제 안에 있는 표정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활동으로 제 표정과 목소리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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