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 진입했다.
5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발매된 ‘디 애스트로넛’은 이번 주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61위에 올랐다.
진은 팝가수 리애나의 '리프트 미 업'(Lift Me Up·3위), 시자(SZA)의 셔트(Shirt·17위) 등과 함께 이번 주 차트 진입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미국 빌보드 차트와 더불어 세계 양대 차트다. 다음 주 초에 발표되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도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은 군 입대 연기 취소원을 제출, 조만간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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