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족발 브랜드 광고 모델이 됐다.
요즘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서 독특한 외모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주목받고있는 개그맨 오정태가 한 족발브랜드 전속모델로 11월2일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브랜드 이정석 대표는 오정태에 서민적이고 가정적인 이미지가 회사 운영방식과 잘 부합하여 전국가맹점 매출의 시너지를 더할꺼라고 모델 오정태의 대한 믿음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오정태도 평소 즐겨먹던 족발 브랜드 전속모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내년말까지 100호점 목표로 달려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족발 홍보를 위해 TV광고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이고 싸인회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홍보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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