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중기, 김태리 측이 유튜브 내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은 두 사람이 파리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며, 둘의 열애를 주장했다.
이에 관련해 29일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와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유튜브 내 터무니없는 뜬 소문이라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해당 유튜버가 게재한 콘텐츠 속 두 사람의 사진은 실상 현빈, 손예진 부부의 신혼여행 당시 모습으로 드러났다.
김태리는 SBS 새 드라마 '악귀' 출연을 확정했다. 송중기는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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