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강지섭, 손창민·오승아에 분노 "도둑질"
2022. 10.25(화) 20:21
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태풍의 신부' 강지섭이 손창민과 오승아에게 분노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11회에서 강태풍(강지섭)은 강바다(오승아)와 강백산(손창민)에 분노했다.

강태풍은 강바다에게 "너한테 달렸다. 아버지한테 가서 당장 스톱한다고 말해라. 네가 만든게 아니지 않냐"라고 일침했다.

이에 강바다는 "해녀가 전복 보고도 내가 만든게 아니라고 안 줍냐고. 알아 본 것도 내 능력이고 여기까지 진행한 것도 내 실력이다"라고 적반하장을 보였다.

이를 들은 강태풍은 "말로 해서는 안 될 것 같다"며 강바다를 끌고 강백산에게로 향했다.

강백산 앞에서 강태풍은 강바다에게 "로즈팩 리뉴얼 스톱한다고 말해라. 정말 이딴식으로 하실 거냐. 정말 도둑질 할거냐"라고 했다.

이에 강백산은 "도둑질이라니. 강팀장이 개발팀 이끌고 이룬 성과를"이라며 강바다를 두둔했다. 강바다는 강백산의 말에 "맞다. 회장님도 지켜보시지 않았나"라고 반색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태풍의 신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