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판박이' 子 육아 근황 "가을 타나 봄" [TD#]
2022. 10.25(화) 11:03
제이쓴 홍현희 아들
제이쓴 홍현희 아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제이쓴은 24일 자신의 SNS에 "똥별(태명)쓰 가을 타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어딘가를 응사하고 있는 아들 준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 홍현희를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그우먼 김승혜는 "너무 귀엽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누리꾼들은 "현희 언니 편하게 음악 감상 중" "현희 언니 회춘하셨네" '이제 엄마 아빠 얼굴이 오묘하게 섞여서 보기 시작하네요" "볼수록 엄마 닮았어요" "현희 언니인 줄" '현희 판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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