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확정 받은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B.I)가 방송에 복귀한다.
비아이 측은 24일 티브이데일리에 "비아이가 EDM DJ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MC로 나선다"며 "내일(25일) 첫 녹화에 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해 9월 대마초와 마약의 일종인 LSD를 사들이고 이를 일부 투약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 여파로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했고,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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