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측, 소속사 대표 멤버 폭행설에 "확인 中"
2022. 10.23(일) 20: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3일 SBS연예뉴스는 "오메가엑스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메가엑스가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 행선지인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LA 공연을 마무리 지은 당일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누리꾼의 말을 인용해 "얘들아 우리 밖에서 시킨 거 우버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 회사 대표님이 애들 때리는 거 봤어. 진짜로 손이 너무 떨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애들이 눈앞에서 맞고 있는데 아무것도 못해."라는 글과 녹취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오메가엑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11인조 보이그룹으로 최근 LA를 비롯한 월드 투어를 진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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