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BTS 진 출연 예고, 지석진과 콩트할까
2022. 10.23(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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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런닝맨'이 방탄소년단(BTS) 진의 출연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그려진 가운데 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진은 "매일 아침 여덟 시 나는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아재 개그를 좋아한다. 나는 방탄소년단의 맏형. 나는 석진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편은 콩트처럼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진에 이어 고정 멤버 지석진이 대조적인 삶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해당 예고편 '런닝맨’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런닝맨 지석‘진’ x 방탄소년단 김석‘진’ 진짜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진과 지석진이 자신들의 이름이 적힌 푯말을 들고 웃음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진과 지석진의 만남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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