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TAN, 풋사과보다 달콤한 BOY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TAN(티에이엔)이 22일 오전, MBC ‘쇼! 음악중심’ 출근길에서 상큼한 보이그룹 면모를 과시했다.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이 최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DREAM & DEURIM’을 공개한 가운데, 이들은 이날 음악 프로그램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한다.
‘DREAM & DEURIM’은 팬들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어 하는 TAN의 바램을 가득 담은 앨범으로, ‘Beautiful LIE’와 ‘Our Youth’ 총 두 곡이 수록됐다. ‘Beautiful LIE’는 제목처럼 상대의 아름다운 거짓말에 취해 결국 빠져버리고 마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TAN은 지난 3월 10일 가요계에 혜성처럼 컴백한 신인 보이 그룹이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몸 담고 있으며,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