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윤진이가 가정을 꾸린다.
오늘(22일) 윤진이는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으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금융권에 몸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은 1년여 열애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에 힘 입어, 미래를 약속했다. 윤진이는 최근 친구들과 함께 한 브라이덜샤워 파티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윤진이는 1990년생이며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연애의 발견’, ‘괜찮아, 사랑이야’,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3월 그는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를 소화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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