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박진영이 소속 아티스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빌보드 석권을 축하했다.
박진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 아이들이 이런 결과를 낼 때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는 이유는 이 아이들의 겸손함과 성실함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까지 신인의 향기가 남아 있는 스키즈, 축하한다”며 “물론 스테이(팬덤 명)의 초심도 그대로인 거 잘 안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7집 ‘맥시던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10월 22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작 ‘오디너리’에 이어 두 번째로 빌보드200 정상을 밟은 것. K팝 가수가 빌보드200 차트에서 2회 이상 1위를 기록한 것은 그룹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1월부터 동남아시아, 호주, 미국 7개 도시를 투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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