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 햄버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한 유명 햄버거 패스트푸드 브랜드 측은 코드쿤스트가 등장하는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코드쿤스트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내가 음식 광고를 찍게 될 줄 몰랐는데 모델이 됐다. 실수하신 것 같다.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고 자조해 실소를 자아낸다.
알려진 바, 그는 몹시 적은 음식을 먹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다. 그의 이 같은 식생활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코드쿤스트는 햄버거 한 개를 든 채 "혼자서 도저히 못 먹을 것 같은데 먹을 수 있을까"라고 고민했고, 결국 다음날까지 이 버거를 먹는다는 설정이다.
코드쿤스트는 힙합계 뮤지션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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