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교통사고 회복 중, 집‧병원 반복”
2022. 10.17(월) 23:1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양파가 전복사고 후 회복 중이다.

17일 양파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복 교통사고 이후 현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그가 사고를 당한 이후 회복 중인 심경을 글로 옮긴 이미지다."한 달이 넘었는데 여전히 많이들 물어주셔서 그동안의 정리, 올려봅니다. 아직은 집 병원 집 병원 중, 좋은 일도 아닌데 본의 아니게 알려져서 미안한 마음, 그래도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면서 " 날씨 너무 좋으니 #이가을만끽해요 제 몫까지"라며 팬들을 안심 시켰다.

이에 작사가 김이나 역시 "헐 이런일이!!! 너무 다행이다!!!!!!"라고 화답했다.

양파는 지난 9월 자신의 차로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3중 추돌 교통사고 피해를 입었다. 당시 양파 소속사 IHQ 측은 “양파는 3차 피해자로, 사고 이후 구급차에 실려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양파는 계속된 통증에 매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뇌출혈을 의심해 CT, 골절 X-ray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나 다행히 이상이 없었다. 귀에 출혈이 있어 곧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잇다.

앙파는 1997년 1집 앨범 '애송이의 사랑' 으로 데뷔한 히트곡 가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