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 속물 연우에 통쾌한 복수
2022. 10.14(금)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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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수저' 육성재, 자신을 무시한 속물 연우에게 복수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연출 송현욱) 7회에서는 등장인물 이승천(육성재), 황태용(이종원) 처지를 아는 오여진(연우)의 교활한 면모가 그려졌다.

이날 오여진의 집안인 오건설은 분식 회계 건으로 인해 곤란을 겪게 됐다. 그간 자신에게 모욕을 준 오여진에게 앙갚음을 하고 싶었던 승천은 머리를 굴려 이들에게 물을 먹인 것이었다.

승천과 태용의 바뀐 상황을 아는 여진은 길길이 날뛰며 승천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태용으로 살아가는 승천은 복수를 하듯이 오여진의 전화를 단칼에 거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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