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나이 45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근황을 과시했다.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김사랑 반려견 모습에 더불어 그의 티 없는 피부와 동안이 눈길을 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4세로 알려졌다. 지난해 방영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 강해라 역으로 열연했으며,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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