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월수금화목토' 3% 재진입, 반등은 글쎄
2022. 10.14(금)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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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민영, 고경표 주연의 tvN ‘월수금화목토’ 시청률이 다시 3%대로 진입하며 소폭 상승했지만 반등은 힘들어 보인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월수금화목토’ 8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7%, 최고 4.5%,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4%를 기록했다.

3.9%의 시청률로 출발한 '월수금화목토'는 박민영의 열애설이 보도되고, 후폭풍이 이어지면서 하향세를 타고 있다.

한편 8회 방송에서는 최상은(박민영)과 정지호(최상은)는 취중 고백 후 서로에게 한층 솔직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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