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치명적인 매력을 예고했다.
권은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잃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권은비는 "정말 빠르게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많은 사랑을 주신 덕에 빠르게 컴백할 수 있었다. 이번 앨범에 치명적인 매력, 다양한 매력 꾹꾹 눌러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지난 8월,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이 한 바. 권은비는 "일단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갔다. 1년 동안 활동하면서 많은 활동을 했다. 빨리 지나갔다는 생각이 들고, 첫 쇼케이스 때는 굉장히 떨렸는데, 오늘도 떨리지만 그때만큼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뭔가 단단해졌다. 그때 엄청 떨려서 청심원을 먹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오늘은 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권은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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