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신인선 “주미, ‘여자 신인선’ 평가” [TV온에어]
2022. 10.12(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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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신인선, 주미가 맞붙었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자들과 타 가수들의 김용임 가요제 무대가 공개됐다.

신인선은 “제가 댓글을 봤는데, 주미 씨 무대에 대해 ‘여자 신인선’이라는 댓글이 굉장히 많았다”고 증언했다.

주미, 신인선 두 사람 모두 코믹하게 무대를 꾸미기로 소문난 스타일이다. 이에 주미는 “그렇지만 ‘(농도는) 신인선의 100배’라는 평이 있었다”고 반격했다.

신인선은 “신선함은 주미 씨가 나을지 모르지만, 신선함 뒤엔 저의 숙성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인선은 이날 주미와의 대결에서 어머니의 갱년기에 바치는 ‘오늘이 젊은 날’을 선곡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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