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설하윤, 김용임 감탄한 ‘사랑의 밧줄’
2022. 10.11(화)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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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설하윤, 칼을 갈았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설하윤은 김용임 가요제에서 히트곡 ‘사랑의 밧줄’로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댄스로 표출하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묵직하면서 탄탄한 그의 보이스와 다져진 기교, 댄스는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 이를 지켜보는 선배 김용임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걸렸다.

김용임은 "노래는 되게 잘 했다. 그런데 너무 예쁜 척을 하더라"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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