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마마무 문별이 김영철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53회에는 그룹 마마무의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별은 "영철이를 우리가 음악방송에서 만났다. '아형'에 나와 친해져서 '안녕하세요'라고 하고 멤버들과 얘기를 해 기다리고 있다가 메이크업 수정을 받으러 갔다. 근데 영철이가 옆에 오더니 탁탁 치곤 '넌 인사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문별은 "그때 정말 (김영철에게)인사를 했는데 억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은 "나는 자격지심이 있다. 나는 가수활동 할 때 음방을 하면 예민하다. 23년 차인데 음방 가면 약간 23년 차도 아니고 가수인데 신인인데 예민하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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