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가 행복을 꿈꾸기 시작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최종회 120회에서는 등장인물 백승주(차민지)가 병을 딛고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뇌종양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새 회사에 면접을 가게 됐다.
이는 전 남편 이시강(강성욱) 도움 덕분이었다. 승주는 서동희(남상지), 강차열(양병열)의 행복을 비는 입장이었고, 시강과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
과거 힘찬이(김시우)를 버리고 악행을 일삼았던 그지만, 승주 역시 개관천선하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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