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가 양병열과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18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 강차열(양병열)의 신혼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희와 차열은 행복한 신혼 여행을 다녀왔다. 두 사람은 동희를 키운 고모 서명숙(김희정) 집에 방문했고, 명숙은 동희에게 그간 모아놓은 적금을 내밀었다.
동희는 울먹이며 통장을 받아 들었다. 동희는 명숙에게 안기며 “저 잘 살겠다”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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