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피겨 선수 김연아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8일 매거진 하퍼스바자 인스타그램에는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성악가 고우림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전 피겨 여제 김연아 화보가 공개됐다.
잡지사 측은 "국민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한 신혼 가전 화보를 공개합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화보 속 김연아의 우아하면서도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전 피겨 선수이며 각종 올림픽 금메달을 휩쓸며 세계적인 여제로 불렸다. 오는 10월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만난 뒤 3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김연아는 1990년생,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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