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헤이즈가 배우 이정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8일 헤이즈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정재와의 만남 비화를 전했다.
사진 속 헤이즈는 이정재 앞에서 수줍은 웃음을 지으며 얼굴을 가렸다. 이정재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헤이즈는 "제가 한 번 오징어가 되어봤는데요"라는 자조 섞인 글을 남기기도 했다.
헤이즈는 지난 달부터 KBS Cool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애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재는 지난 12일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진행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 감독으로 데뷔한 영화 '헌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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