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 공사 붕괴 5초 전 [T-데이]
2022. 09.27(화) 08:2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과 고경표의 공사 구분이 붕괴되기 시작한다. 선 넘은 초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 극본 하구담, 제작 스튜디오육공오) 측은 27일 최상은(박민영 분)과 정지호(고경표 분)의 스킨십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철저한 공사구분으로 5년 간 계약 관계를 이어온 최상은과 정지호가 서로를 신경쓰기 시작해 흥미를 높였다. 은퇴를 앞둔 최상은은 다른 고객들과 달리 정지호에게만 특별한 감정을 자각해 계약 해지 통보를 망설였다.

정지호는 최상은의 로망이 아무도 모르는 외국에서 진짜 사랑을 하는 것임을 알게 된 후 이혼을 통보했지만, 최상은과 슈퍼스타 강해진(김재영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뜻하지 않게 “여보, 나 배고파. 들어와, 밥 먹자”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스틸에서 최상은은 정지호에게 바짝 다가섰고 정지호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듯 몸을 최대한 뒤로 젖히고 있다. 서로의 숨결이 맞닿을 듯 초밀착한 두 사람의 투샷이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정지호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최상은의 눈빛에서 그를 향한 두근거림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지호 역시 최상은을 의식한 듯 흔들리는 동공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매주 수,목 밤 10시 30분에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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