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현진, 공다임에 이혼 통보
2022. 09.26(월) 20: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이 공다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1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이 아들 홍서준(서민준)의 실종에 아연실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아(공다임)는 오빠의 전 와이프였던 유수연에게 앙심을 품고, 수연이 가장 아끼는 아들 서준을 홀로 데리고 갔다.

진아는 수연에게 차디찬 눈빛으로 “되게 걱정됐나 보다. 바로 달려왔네”라고 비꼬았다.

이 가운데 강동하(이현진)는 진아에게 “나 너에게 줄 마음도 없다. 그만 이혼하자. 난 네 인생의 점 하나일뿐이다. 나 때문에 네 인생을 검게 만들 거냐”라며 헤어짐을 통보했다.

강동하(이현진)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