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록' 압도적 서스펜스 예고
2022. 09.26(월) 13:57
형사록
형사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형사록'이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 팽팽한 긴장감을 모두 담아낸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극본 임창세·감독 한동화)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이성민, 진구, 경수진, 이학주 네 배우들의 압도적 열연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살인 용의자가 된 베테랑 형사 김택록(이성민)의 복잡다단한 감정이 담긴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아침에 동료 경찰을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그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쫓아 자신이 담당했던 사건 속에서 단서를 찾게 되며 선보일 여러 가지 감정의 변화들은 작품에 몰입을 더한다. 이와 함께 금오경찰서에 새로 발령받은 수사과장 국진한(진구)의 강렬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한다. 국진한은 강력한 용의자 ‘택록’을 의심하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기도 하지만 결국은 택록과 함께 의문의 협박범을 쫓으며 긴장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금오경찰서 강력반 형사 이성아(경수진)와 손경찬(이학주)의 열연 또한 풍성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택록을 존경하며 의리로 똘똘 뭉친 형사 성아와 롤모델 택록과 함께하기 위해 금오경찰서로 자진해 온 열정으로 똘똘 뭉친 형사 경찬은 스토리에 다채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극강의 긴장감과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사건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형사록'은 올 가을 웰메이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10월 공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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