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산이(37)가 오늘(24일) 가정을 꾸린다.
24일 산이는 모처에서 2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시간 장소는 자세한 사항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비공개 결혼식으로 상황을 정돈했다.
산이는 앞서 지난 8월 23일 SNS를 통해 "넵! 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산이는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예비 신부는 산이보다 2살 연하로 알려졌다.
산이는 가요계에 지난 2008년 데뷔했다. '맛 좋은 산', '아는사람 얘기', '한 여름밤의 꿀' 등 히트곡을 가졌으며,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와 ‘고등래퍼2’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산이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