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문희경 “양지은, 심성이 맑고 고와” [TV온에어]
2022. 09.21(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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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배우 문희경, 가수 양지은 친분이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진들, 각종 가수 겸 아티스트들의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배우이자 가수로서 앨범도 낸 문희경이 출격했다. 그는 평소 양지은과 친분이 남다른 터였다.

문희경은 양지은과 대결을 벌이기에 앞서 후배의 장점에 대해 “아이가 맑다. 심성이 고운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점에 대해 "애가 좀 어리바리한 편"이라고 금세 예능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양지은은 선배 문희경에 대해 “선배님은 다 잘 한다. 못하는 게 없으시다”라며 “모든 장르를 소화하시는 분”이라며 칭찬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에 붐은 “진짜 잘 하는 건 없다는 말 아니냐”라며 모함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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