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김시우 가출 소동이 따뜻하게 마무리 됐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10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가 아들로 키우는 조카 서힘찬(김시우)이 가출하는 소동이 그려졌다.
앞서 힘찬의 친모이자 힘찬을 버렸던 백승주(차민지)는 힘찬을 되찾아오기 위한 탐욕으로, 힘찬에게 자신이 힘찬을 낳았다고 토로한 바 있다.
지금껏 동희가 친모인 줄만 알았던 힘찬이는 큰 충격을 받았고, 그 길로 동희에게 반항을 하며 가출을 해버렸다.
그런 힘찬을 뒤늦게 찾은 사람은 강차열(양병열)이었다. 차열은 이기적인 승주에게 “넌 힘찬이 엄마 될 자격 없다”라고 일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