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23살 터울 여동생 첫돌 축하 [TD#]
2022. 09.20(화) 07:58
래퍼 그리
래퍼 그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김동현)가 23살 터울 여동생의 첫돌을 축하했다.

그리는 19일 자신의 SNS에 "안녕 동생! 생일 축하해! 어서 커서 에버랜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은 어린 동생의 앙증맞은 손을 꼭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다.

한편 그리의 아버지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해 지난해 9월 늦둥이 딸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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