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신봉선 "소개팅 7살 연하 발레리노와 연락"
2022. 09.17(토) 19: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놀면 뭐하니' 신봉선이 소개팅 남성과의 후일담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봉선이 최근 방송에서 만남을 가진 7세 연하 발레리노와 계속 연락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봉선은 이이경과 나이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나 결혼 언제하지?"라며 혼잣말로 걱정했다.

이에 정준하는 "너 기사났던데 발레리노랑"라고 말하며 소개팅 후기를 궁금해 했다. 앞서 신봉선은 채널A '신랑수업'에서 7살 연하 발레리노 김희현과 소개팅한 바 있다.

유재석이 "어떻게 됐냐"고 묻자 신봉선은 "연락하고 지낸다. 연락만 한다"며 자세한 얘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상대남과 연의 끈을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했다.

하하는 "너한테 너무 잘하면 믿지 말라"고 조언했고, 이에 신봉선은 "안 잘해서 믿었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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