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가 친자 김시우에게 접근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7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가 강병열(양차열)에게 아들 서힘찬(김시우) 문제로 고민을 토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동희는 백승주(차민지)가 자신이 아들로 키우는 친조카 힘찬이를 자꾸 만나는 상황이 신경 쓰였다. 승주는 사실 서동희의 죽은 오빠 서재석(설정환)의 전 여자친구였으며, 힘찬이의 친모였다.
동희는 차열에게 “왜 자꾸 이제 와서 힘찬이에게 연락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토로했다.
승주는 힘찬이가 자신과의 만남을 거부하며 “엄마가 만나지 말라고 했다”고 하자 입술을 깨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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