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차열 “남상지, 나보다 소중한 사람”
2022. 09.08(목)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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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차열이 남상지를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3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가 강병열(양차열)을 극진히 간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병열이 혼수상태에서 겨우 깨어났다. 하지만 장기간 누워있었던 탓에 다리 근육이 많이 빠져 있었고, 병열은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다.

동희는 그런 병열을 극진히 보살피며 함께 바깥의 바람을 마셨다. 동희와 차열은 “좋다”라는 말을 읊조리며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을 확인했다. 동희는 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차에 뛰어들어 자신을 구했냐고 물었고, 병열은 “동희 씨가 나보다 더 소중하기 때문”이라는 진심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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