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준 SM 대표 "엔시티 드림 주경기장 입성, 놀라운 성장…아낌없이 지원할 것"
2022. 09.08(목) 19:51
엔시티 드림
엔시티 드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자사 소속 아티스트인 그룹 NCT DREAM의 성장과 두 번째 단독 콘서트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NCT DREAM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어 드림)(THE DREAM SHOW2 - In A DREAM(이하 ‘더 드림 쇼2’)’의 첫날 공연이 8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NCT DREAM이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콘서트이자, 2019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이후 2년 10개월 만에 펼친 대면 콘서트로, 약 6만 관객 규모로 개최되는 만큼, NCT DREAM의 찬란한 성장과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탁영준 SM 대표는 “NCT DREAM이 국내 최대 규모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첫 단독 콘서트에 비해 5배 커진 규모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성장이라고 본다. 앞으로도 NCT DREAM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CT DREAM은 9일 마지막 공연을 남겨두고 있으며,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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