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태풍 힌남노 피해에 1억 기부
2022. 09.08(목)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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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쌈디(사이먼도미닉)가 태풍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8일 오후 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쌈디는 최근 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냈다.

같은 날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기부 내역을 인증하기도 했다.

쌈디는 래퍼이며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을 통해 유명세를 높였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MC로 출연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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