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가 양병열의 쾌차를 바랐다.
7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2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가 강차열(양병열)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희는 아들로 키우는 친조카 힘찬이에게 “아저씨 빨리 일어나길 바라지?”라며 차열의 쾌차를 빌었다.
동희는 차열을 돌보느라 힘찬이를 제대로 챙기지 못해 미안함을 느끼며, 힘찬이를 꼭 끌어안고 “엄마가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차열은 언제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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