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주도 출신 가수 한서경,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트롯2’ 출연진들의 명품 가수들과의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추석 특집으로 다양한 가수들이 출격했다. 제주도 대표 가수 한서경은 ‘낭랑 18세’를 흥겨운 댄스와 함께 흥겹게 소화했다.
‘소쩍쿵’이라는 가사는 마법의 단어처럼 노래 곳곳을 장식했고, 붐과 장민호 등은 한서경의 댄스에 발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한서경은 “제주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면서 ”화요일은 밤이 좋아마시게“라며 ”지금도 저는 제주도에 산다. 친정도 제주도고 모교도 서귀포여자고등학교“라며 제주도 출신의 토박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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