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수정이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며 홑몸이 됐다.
31일 오후 킹콩by스타쉽 측에 따르면 임수정은 이달 8월을 끝으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재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임수정은 지난 2018년 8월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4년 간 소속사와 동행했으며, 현재 FA시장에 나온 상태다.
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만 43세다. 최근 영화 '싱글인 서울', '거미집' 등 촬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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