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지코, 본인도 놀란 충격 과거사진 [TV온에어]
2022. 08.22(월)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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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래퍼 지코가 본인의 과거 사진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코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지코 씨가 굉장히 힙한데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스타일 변신을 해왔다. 후회가 되는 스타일도 좀 있냐"라며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자료에는 양갈래 머리부터 레게 머리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지코는 "다 후회가 되는 것 같지만 특히 첫 번째"라고 답하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지코는 외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강한 이미지 때문에 순해 보이는 표정을 연구 중이라는 것. 그는 “내가 눈매도 찢어지고 인상 자체도 날카롭다. 그래서 가능한 시선을 위로 보는 편이다. 온화해 보이려 한다”고 말했다.

블락비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코는 “멤버들끼리 다툼이 있었나?”라는 질문에 “신인 때 리허설이 끝나기만 하면 싸웠다. 매니저가 찍은 영상을 보면서 한 명 한 명 씩 지적을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고 솔직히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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