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엄친딸' 유라, 트로트 가수 데뷔
2022. 08.21(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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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원조 엄친딸’ 유라가 서울대 강사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유라는 미국 명문대 UCLA 연극영화과 석사학위를 수료한 재원으로 서울대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초절정 동안 미녀인 유라는 같은 학생으로 착각한 남자 대학생들의 대시를 받으며 서울대에서 영어를 강의한 바 있다.

유라는 91년 싱어송라이터 강인원에 의해 미국에서부터 가수 故서지원과 함께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한국에 오게 되었다. 가수의 꿈을 품고 혈혈단신 한국에 온 유라는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에 머물고 있다.

초절정 동안 미녀 유라는 인형극, 대학과 대기업에서 영어 강의를 하는 등 활발하게 재능을 펼치다가 드디어 28년 만에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다.

21일 유라의 싱글앨범 ‘내거니까’ 음원이 공개됐다. ‘내거니까’는 블락비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손낙희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후킹이 강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유라의 상큼한 보이스가 덧입혀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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