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이현진, 공다임 공세에도 굳건한 애정
2022. 08.18(목) 20:55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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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과 이현진이 굳건한 애정을 보였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4회에서 유수연(차예련)과 강동하(이현진)가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동하는 유수연에게 차화영(나영희), 홍진아(공다임)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고미숙(이휘향)임을 밝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동하는 "진아가 찾아와서 이상한 소리 할수도 있는데 그 말 듣지 마라. 혹시라도 오해하는 일 생길까봐 미리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염려를 비쳤다.

이에 유수연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 "이제 내거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되냐"라며 강동하의 뺨에 입을 맞췄다. 그러면서 유수연은 "나도 충전되는 것 같다"고 강동하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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