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전다빈, 타투 논란 대응
2022. 08.13(토) 15: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 문신 논란에 당차게 대응했다.

전다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개인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한 누리꾼은 전다빈에게 "문신은 계속 유지하실 거냐. 세상 최고 예쁜 몸매가 문신에 가려져서 아쉽다. 혹시 문신한 거 후회는 없냐"라며 그의 몸 타투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전다빈은 "유지를 안 하면? 더 할 거냐는 질문이냐. 더하면 더 했지 안 지운다. 하나하나 의미 있고 디자인 하면서 새긴 것"이라며 "제 몸은 타투가 있어도 예쁘니 걱정 마라"라고 당차게 대응했다.

전다빈은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이며 현재 딸 한 명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MBN, ENA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시즌3'에 출연했으며 커플 성사는 실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다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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