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김동현, 박창근 진심 어린 무대에 눈물 '펑펑' [TV온에어]
2022. 08.12(금) 06:10
국가부 김동현 박창근
국가부 김동현 박창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부' 김동현이 박창근의 무대를 보고는 눈시울을 붉혔다.

11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에서는 하계 워크숍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박창근은 김영흠과 함께 여행스케치의 '옛 친구에게' 무대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는지 김동현은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창근은 "우리가 동현이 울린 거냐. 천하의 잘 안우는 동현이 울린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현은 "형님 왜 절 쳐다보며 부르냐"라고 울먹거렸다.

이어 박창근은 김동현에 대해 "우리 집에 와서는 할말은 엄청 많은데 얘기를 제대로 못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가까워진 두 사람. 아울러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는 박창근에 대한 고마움이 교차하며 눈물을 흘린 김동현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