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윤세아 수재민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윤세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힘내주소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윤세아가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탁한 내역.
앞서 윤세아는 지난 3월에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달 13일 종영한 MBC, ENA PLAY '심장이 뛴다 38.5'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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